온전히 자기자신을 만나는 시간, 

그리고 향기 

이본느모건입니다. 

We do make candle and embroidery for hygge life style. in seoul.

We are suggesting art contents for your precious individual life style. 

연남동 캔들 & 스티치 
이본느모건:


꼬불꼬불한 연남동 골목길을 걷다보면 커다란 간판 대신 친근한 입간판이 세워진 작은 공방이 보인다. 

문을 열고 들어가면 손수 말린 꽃다발에서 은은한 향기가 풍겨오고,

 색색의 자수실이 벽면에 빼곡하게 걸린 다정하고 따듯한 풍경이 손님을 맞이한다.  

연남동 캔들 & 스티치 이본느모건: 


꼬불꼬불한 연남동 골목길을 걷다보면 커다란 간판 대신 친근한 입간판이 세워진 작은 공방이 보인다. 

문을 열고 들어가면 손수 말린 꽃다발에서 은은한 향기가 풍겨오고,

 색색의 자수실이 벽면에 빼곡하게 걸린 다정하고 따듯한 풍경이 손님을 맞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