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마음속에 

"아름다움"이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다양한 질감의 자수를 배우고, 
 나만의 표현을 만들어가는 시간. 


 이본느모건 온라인 아카데미는 루네빌 자수를 중심으로 
 비즈, 스팽글, 실과 원단을 다루는 방법을 차근차근 배웁니다. 


 처음 시작하는 분들도, 더 깊이 배우고 싶은 분들도 
 자신의 속도에 맞춰 자수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하단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온라인 아카데미로 연결됩니다.  




당신의 마음속에 

"아름다움"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다양한 질감의 자수를 배우고,
 나만의 표현을 만들어가는 시간. 


 이본느모건 온라인 아카데미는 루네빌 자수를 중심으로
 비즈, 스팽글, 실과 원단을 다루는 방법을 

차근차근 배웁니다. 


 처음 시작하는 분들도, 더 깊이 배우고 싶은 분들도
 자신의 속도에 맞춰 자수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SILSIL


실실. 실室. SiSil.


실실은 한글 실자와 한자 집실(室)을 합친 단어입니다.

직역하면 "실집"으로 실을 활용해서 작업하는 사람들의 마음이 사는 집을 부르는 이름입니다.


실을 바늘에 끼워서 매듭을 짓고 재료에 바늘을 꽂아 고정하는 것을 "수놓다" 라고 표현합니다.

수를 놓는 잠깐의 행동에는 고요한 호흡과 여러번 움직이는 손가락과 손끝의 근육.

그리고 오롯이 바늘의 끝과 실의 움직임에 주시하는 눈이 필요합니다.


뾰족한 바늘과 너울거리는 실을 만져보신 분이라면 정확하게 원하는 모양을 만들기 위해 얼마나 많은 집중력과 감각이 필요한지 잘 아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실실은 실로 만들어진 귀한 것을 만나볼 수 있는 공간입니다.


실실이 실을 만지는 사람과 실로 만든것으로 행복해지는 사람을 연결하는 공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한가닥의 실이 인연이 되어 많은 사람들의 마음이 머무는 공간이 되면 정말 좋겠습니다.

CATEGORY


Art

Wedding

Acc

Fabric

Deco

Frame  ·  Object

Sofa  ·  Chair  ·  Stool

Bed

Lighting

Table ware  · Cushion  · Ets


STORE


이본느모건에서 직접 제작한 자수 재료와 도구를 소개합니다.

종종 키트도 준비해 볼께요.


작업하며 필요를 느꼈던 재료들을 직접 만들고,

할수 있는 만큼의 최선으로 하나씩 준비했습니다.


대량으로 유통되는 일반 재료가 아닌,
이본느모건의 작업과 수업 안에서 만들어진 특별한 재료들을 만나보세요.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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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전히 자기자신을 만나는 시간,

이본느모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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